AFL++로 네트워크 포렌식 파서 퍼징해서 GHSA 10건 제보·게재까지
AFL++ 네트워크 파서 퍼징과 GHSA 제보 대표 이미지 포트폴리오에 쓸 CVE를 하나 노리고 시작한 작업이다. 목표는 한 달 안에 CVE나 보안 기여 실적 1건. 취업이나 BoB 지원용으로 "실제 오픈소스에서 취약점을 찾아 제보한 경험"만큼 강한 카드가 없다고 판단했다.문제는 타깃 선정이었다. 아무거나 퍼징하면 십중팔구 이미 남이 다 훑어놓은 코드다. 특히 이미지나 폰트, libpcap 자체 같은 유명 파서는 구글 OSS-Fuzz가 24시간 상시 퍼징 중이라 얕은 크래시는 이미 다 잡혀 있다. 그래서 방향을 이렇게 잡았다. 도메인은 네트워크 포렌식/DFIR 파서로. 내 EDR·침해대응 서사와도 붙고, 패킷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구성하는 도구라 신뢰할 수 없는 입력(pcap)을 많이 먹는다는..
보안
2026. 7. 23. 20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