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SH 끊어도 죽지 않는 퍼징 캠페인 만들기 (nohup은 왜 죽었나)
집 Linux 박스에서 AFL++ 캠페인을 며칠씩 돌리고, 맥북을 덮었다가 다음 날 결과를 확인하고 싶었다. 그런데 SSH로 띄운 퍼저가 연결을 끊은 뒤 자꾸 사라졌다. 처음에는 코어를 많이 써서 OOM이 난 줄 알았고, 실제 원인은 프로세스가 SSH 세션에서 충분히 분리되지 않은 실행 방식이었다.SSH가 끊겨도 유지되는 AFL++ 장기 퍼징 캠페인 구성 대표 이미지먼저 OOM인지 세션 종료인지 구분했다journalctl -k --since today | grep -Ei 'oom|killed process'dmesg -T | grep -Ei 'oom|out of memory'ps -o pid,ppid,sid,tty,stat,cmd -p OOM killer 기록이 없고 SSH 종료 시점과 프로세스 종료가 ..
보안
2026. 7. 28. 10:59